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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랑양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2025년 장애인자립생활주택 성과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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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6-01-09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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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랑양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2025년 장애인자립생활주택 성과 달성

-자립 준비부터 지역사회로의 안정적 자립까지-

 

1. 사람사랑양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김범준, 이하 사람사랑양천IL센터’)2025년 한 해 동안 장애인 자립생활주택 운영을 통해 입주자의 자립생활 역량을 강화하고, 퇴거 이후에도 지역사회 내에서 안정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수행하였다.

 

2. 올해 3, 지원주택으로의 퇴거를 앞두고 사전 준비 단계부터 퇴거 계획을 수립하고 실제 퇴거 과정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였다. 퇴거자는 이 과정에서 자립을 해서 너무 행복해서 잠이 오지 않아요”, “너무 좋아요와 같은 소감을 전하며, 자립생활에 대한 기대와 성취감을 나타냈다.

 

3. 퇴거 이후에는 이행점검회의를 진행하여 지원주택과 협력하고, 퇴거 이후의 생활 전반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지를 점검하였다. 이를 통해 일상생활 유지와 지역사회 적응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4. 또한 8월 신규 입주에 앞서, 해당 입주자는 자립생활주택 단기체험을 통해 베이킹, 외부활동, 일자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였다. 이 과정에서 자립생활이 너무 기대돼요, 10점 만점에 100점이었어요라고 말하며, 자립생활에 대한 이해와 의지가 전반적으로 향상되는 변화를 보였다.

 

5.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립생활주택에 입주한 이후에는 초기 적응과 생활 안정을 최우선으로 한 개별 욕구 기반 지원이 이루어졌다. ·외부 논의와 함께 긴급생계비 연계, 긴급 돌봄 서비스, 환우회 회장 자문 등 외부 자원을 연계하여 입주자의 안정적인 생활 유지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진행하였다.

 

6. 아울러 자립생활주택 내 개별 및 집단 자립생활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입주자의 자립생활 역량 강화를 도모하였다. 개별 프로그램(요리실습, 지역사회 기관 이용 등)을 통해 개인의 욕구와 목표에 맞춘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집단 프로그램(안전교육, 인권교육, 나들이)을 통해서는 공동생활 속 규칙 이해, 의사소통, 동료 관계 형성 등 자립생활에 필요한 경험을 확대하였다.

 

7. 사람사랑양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앞으로도 입주 초기부터 퇴거 이후까지 단계별 지원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생활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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