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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228차례 폭행, 센터장 방임 벌금 1000만원?" 인천 장애인학대 엄중 처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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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6-10-0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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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아동발달센터에서 자폐성 장애인을 장기간 폭행·성추행하고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종사자 2명과 센터장이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주요 피고인 A씨는 약 6개월 동안 총 228차례 폭행과 정서적 학대를 가하고 성추행한 혐의로 검찰로부터 징역 7년을 구형받았습니다.
함께 기소된 B씨는 피해자의 화장실 이용 의사표현을 외면한 혐의, 센터장 C씨는 학대 예방과 관리 의무를 다하지 못한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인천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반복적인 시설 내 장애인학대를 막기 위해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며 탄원운동을 진행했고, 1,453명이 참여했습니다.

출처: 에이블뉴스("228차례 폭행, 센터장 방임 벌금 1000만원?" 인천 장애인학대 엄중 처벌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