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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단독] 시군구 통합돌봄협의체 구성 완료, 25곳 장애인 목소리 담을 위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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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6-09-16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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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29개 시군구가 통합돌봄을 위한 통합지원협의체 구성을 완료했지만, 25개 시군구(10.9%)에서는 장애인 당사자나 장애인단체 등 장애 관련 주체가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장애 관련 주체가 없는 25개 지역 중 19곳은 주거, 12곳은 요양, 5곳은 보건의료 분야 위원도 포함되지 않았으며, 춘천시와 대전 유성구는 세 분야 모두 빠져 있었습니다.해당 25개 시군구에서 통합지원 대상으로 선정·결정된 장애인은 **총 1,624명으로 전국의 9.8%**였으며, 광역단위에서도 인천·경기·전북 3곳은 장애 관련 주체가 참여하지 않았습니다.서미화 의원은 협의체 구성 자체보다 장애인의 필요와 의견이 실제 통합돌봄 논의와 서비스 연계 과정에 반영될 수 있는 구조인지 점검하고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충처: 에이블뉴스(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3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