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장애인 배제된 '지역사회 통합돌봄' 재설계 필요 한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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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8-3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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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시행됐지만, 65세 미만 장애인의 참여와 서비스 연계가 낮고 장애 특화서비스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현행 제도가 노인 중심으로 설계돼 있어 장애유형과 정도, 생활환경, 생애주기 등 장애인의 다양한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토론회에서는 긴급돌봄, 24시간 돌봄 공백 대응, 주거·의료 연계와 장애유형별 맞춤형 서비스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또한 자립생활센터와 장애인복지관 등 장애인 전문기관의 참여를 확대하고,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자기결정권을 반영한 통합돌봄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출처: 에이블뉴스(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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